후라도, 볼 판정나자 마운드에 앉아 버렸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1 19: 12

21일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T는 오원석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후라도가 3회초 KT 위즈 김민혁 타석때 볼 판정이 나자 마운드에 앉아 있다. 2026.05.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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