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규, 실책 틈타 2루까지 진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1 19: 40

21일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T는 오원석이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유준규가 4회초 좌익수 앞 안타를 치고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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