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삼진 아쉽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21 19: 50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NC는 토다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에서 두산 정수빈이 삼진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2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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