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타구 잡아내는 최지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21 20: 13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알칸타라를, SSG는 긴지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키움 선두타자 서건창을 타구를 최지훈 중견수가 잡아내고 있다 2026.05.21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