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코치,'벤자민 승리를 부탁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21 20: 33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NC는 토다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2루에서 마운드를 방문한 두산 정재훈 코치가 벤자민가 주먹을 맞대고 있다. 2026.05.21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