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든 쓰레기 잡는 황인권 2루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1 20: 35

21일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T는 오원석이 선발 출전했다.
황인권 2루심이 날아든 비닐 쓰레기를 잡고 있다. 2026.05.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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