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하는 최형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1 21: 48

21일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T는 오원석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8-5로 승리,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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