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장근석이 상상했던 결혼식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연출 이세영)에서는 ‘동사친’들이 댄서 겸 안무가 카니가 구기동 하우스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텐션 끝판왕’ 카니는 1986년으로 ‘동사친’들과 또래인 만큼 MBTI, 혈액형 등을 주제로 대화하며 친근함을 형성한다. 흥 많은 카니 덕분에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도 텐션이 상승하는가 하면, 안재현은 실시간으로 기가 빨려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87즈’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은 즉흥으로 일본 여행을 떠난다. 일본 활동으로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AP(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은 “도쿄 여행은 2가지 방법이 있다. 혼자 가는 도쿄, 또 하나는 나랑 가는 도쿄”라고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근석이 최다니엘과 웨딩홀을 방문해 웨딩 플래너 상담을 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미래의 신부에게 멋진 하루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장근석은 예상 초대 하객수만 1200명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