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김현정·장서희, 사뭇 달라진 얼굴…과한 보정에도 반가운 투샷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2 16: 22

가수 김현정과 배우 장서희가 오랜만에 만나 투샷을 남긴 가운데 과한 필터 사용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김현정은 22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서희 언니와”라며 오랜만에 만난 듯 반가움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정과 장서희는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김현정과 장서희는 바쁘게 활동했던 시기가 비슷했던 만큼 매우 친근한 분위기를 보였고, 오랜만에 만났어도 어제 만난 듯 반가워했다.

김현정 SNS

김현정 SNS
장서희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김현정은 시크하고 쿨한 분위기를 보였다. 반가운 투샷이지만 사진 보정으로 인해 얼굴이 사뭇 달라 보이는 점은 아쉬움을 남긴다. 일부 팬들도 “필터가 조금 심하지만”, “두 분 다 예쁘시다”, “50대가 안 믿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정은 1997년 1집 앨범 ‘LEGEND’로 데뷔했다. 장서희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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