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현정과 배우 장서희가 오랜만에 만나 투샷을 남긴 가운데 과한 필터 사용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김현정은 22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서희 언니와”라며 오랜만에 만난 듯 반가움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정과 장서희는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김현정과 장서희는 바쁘게 활동했던 시기가 비슷했던 만큼 매우 친근한 분위기를 보였고, 오랜만에 만났어도 어제 만난 듯 반가워했다.


장서희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김현정은 시크하고 쿨한 분위기를 보였다. 반가운 투샷이지만 사진 보정으로 인해 얼굴이 사뭇 달라 보이는 점은 아쉬움을 남긴다. 일부 팬들도 “필터가 조금 심하지만”, “두 분 다 예쁘시다”, “50대가 안 믿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정은 1997년 1집 앨범 ‘LEGEND’로 데뷔했다. 장서희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