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새 외인 타자 히우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2 16: 32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키움 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가 훈련에 나서고 있다. 2026.05.2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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