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키움이 앞서가는 적시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2 19: 36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무사 1,2루에서 키움 김건희가 선제 적시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2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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