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맞는 볼에 고통스러워하는 허경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22 19: 41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고영표, NC는 김태경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2,3루에서 NC 이준혁의 투구에 맞은 KT 허경민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05.2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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