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만루 위기 지운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2 19: 46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LG 김윤식이 5회초 2사 만루 위기를 지우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2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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