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빈 '키움 뜨거운 흐름 이어가는 적시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2 20: 15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2루에서 권혁빈이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5.22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