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종 득점에 활짝 웃는 설종진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2 20: 25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2루에서 키움 이형종이 김건희의 1타점 2루타에 득점을 올리며 설종진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5.2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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