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욱, 선제 솔로포 '신난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3 14: 24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로 나섰다.
1회초 2사에서 키움 임병욱이 선제 우월 솔로포를 날리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5.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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