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3 14: 57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로 나섰다.
3회말 1사 2루에서 LG 홍창기가 1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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