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임찬규, 5회 마치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3 15: 31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로 나섰다.
5회초 수비를 마친 LG 박동원, 임찬규가 이야기를 나누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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