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임찬규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3 15: 53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로 나섰다.
6회초 수비를 마친 LG 임찬규가 미소짓고 있다. 2026.05.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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