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만루 위기 지우며 주먹 불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3 16: 23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로 나섰다.
8회초 2사 만루에서 LG 김진수가 키움 오선진을 3루땅볼 처리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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