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성, 만루 위기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3 16: 25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로 나섰다.
8회초 1사 1,2루에서 LG 김진성이 키움 박주홍에 볼넷을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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