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하이파이브로 시작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3 17: 15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선발 임찬규는 6이닝 6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QS를 기록하며 시즌 4승째를 기록했다. 박동원이 결승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경기에 앞서 LG 박해민이 시상식을 마치고 선수단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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