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안타치고 통증 호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3 17: 27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삼성은 장찬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1회초 2사 만루 우익수 앞 2타점 안타를 치고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2026.05.2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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