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빠르게 던져봤지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3 17: 47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사우어,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2,3루에서 KT 최원준의 내야안타에 NC 유격수 김주원이 송구를 했으나 세이프가 되고 있다. 2026.05.2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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