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병살 잡고 위기 극복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3 18: 52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삼성은 장찬희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박세웅이 5회초 1사 1루 삼성 라이온즈 박세혁을 2루수 병살로 잡고 기뻐하고 있다. 2026.05.2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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