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잘 맞았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3 19: 04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사우어,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NC 선두타자 김주원이 좌익선상 안타를 날리고 있다. 이후 상대팀 실책을 틈타 3루 베이스를 밟았다. 2026.05.2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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