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구혜선, 17년만에 금잔디 소환했다…교복 입고 여고생 비주얼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24 07: 19

배우 구혜선이 17년 만에 ‘꽃보다 남자’ 금잔디를 소환했다. 
구혜선은 지난 22일 “오늘 오후 2시 홈쇼핑 라이브 촬영을 위해 북촌에 왔어요. 오랜만에 교복을 입고서”라고 했다. 
또한 “더위 조심하셔요”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구혜선은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구혜선은 2006년 방영된 드라마 ‘꽃보다 남자’ 속 금잔디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이다. 

갈색 교복을 입은 구혜선은 넥타이를 매고 짧은 스커트로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2020년 7월 배우 안재현과 이혼을 확정한 후, 연예 활동은 물론 사업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최근 14kg을 감량했으며 직접 특허를 낸 헤어롤 판매 사업을 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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