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 타격 직접 지도하는 김경문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24 11: 46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을,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두고 한화 김경문 감독이 오재원의 타격을 지도하고 있다. 2026.05.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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