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3피트 라인아웃 논의하는 이용혁-김성철 심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24 14: 30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을,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2루 한화 페라자의 희생번트때 이용혁 구심과 김성철 1루심이 이야기 나누고 있다. 2026.05.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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