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 부러진 장승현, 그래도 안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4 15: 05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장승현이 4회초 2사 1루 좌익수 앞 안타를 치고 있다. 2026.05.2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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