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이영호, '도전자로 입장해요'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5.24 15: 24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3홀 특설 무대에서 ASL 시즌 21 결승전 ‘짭제’ 박상현과 ‘최종병기’ 이영호의 결승전이 열린다. 
지난 ASL 시즌20 우승자인 ‘디펜딩 챔프’ 박상현과 6년만에 복귀해 ASL 통산 5회 우승에 최초로 도전하는 이영호가 7전 4선승제로 격돌한다. 박상현은 4강전에서 신상문을 상대로 날카로운 맞춤 전략을 선보이며 4-1 로 승리, 이영호는 이재호와의 대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하며 4-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통산 5회 우승에 도전하는 이영호가 입장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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