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진 바라보는 박준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24 15: 27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송승기,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에서 피치클락 위반을 범한 키움 박준현이 심판진을 바라보고 있다. 2026.05.2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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