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임병욱 좋았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24 15: 37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송승기,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 2루에서 키움 최주환 적시타 때 홈을 밟은 임병욱이 더그아웃에서 설종진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2026.05.2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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