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 안아버린 박세혁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4 16: 11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이 7회초 2사 1,2루 최형우의 중견수 오른쪽 1타점 안타때 득점을 올리고 박세혁에게 안기고 있다. 2026.05.2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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