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아쉬운 삼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24 16: 12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송승기,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1루에서 LG 박해민이 삼진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24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