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류현진! 잘 던졌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24 16: 13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을,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이닝종료 후 한화 김경문 감독이 류현진을 다독이고 있다. 2026.05.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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