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창 한의원 폐업했는데…2700만원 기부했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24 16: 39

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들을 위해 2700만원 기부했다.
장영란은 지난 22일 “작은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건강하게 밝게 따뜻하게 자라렴”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기부증명서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지난해 12월부터 5월까지 27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아이들의 심리, 발달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1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링크호텔에서 JTBC 새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당일배송 우리집’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로망 속 장소에 도착한 집에서 펼쳐지는 '리얼 하루살이 체험'을 그려내는 이동식 주택과 로컬 라이프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방송인 장영란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12.16 / dreamer@osen.co.kr

한편 장영란과 한창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한창은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400평 대 한의원 폐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개원 생각 없다. 1년 반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집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