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찬스 이어간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24 16: 50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송승기,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1루에서 LG 오지환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6.05.2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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