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김경문 감독 축하 받으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24 17: 1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 류현진의 한미 통산 200승까지 겹경사를 누렸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전을 모두 쓸어담은 한화는 3연승으로 시즌 전적 23승24패를 만들었다. 반면 두산은 4연승 후 3연패에 빠지며 22승25패1무가 됐다.
경기종료후 한미통산 200승 달성 류현진이 김경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5.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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