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끝내기패 아쉬움 두배'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24 17: 40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 상대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6-4 끝내기로 승리했다. 9회말 2사 1,2루에서 박해민이 끝내기 스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경기 종료 후 키움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5.2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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