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최고! 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아들의 귀여운 물세례 [O! SPORTS 숏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24 17: 58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 류현진의 한미 통산 200승까지 겹경사를 누렸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전을 모두 쓸어담은 한화는 3연승으로 시즌 전적 23승24패를 만들었다. 반면 두산은 4연승 후 3연패에 빠지며 22승25패1무가 됐다.
한미 통산 200승 달성한 류현진이 아들에게 축하 물세례를 받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5.24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