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억울하겠네..결국 결혼식 해명했다 "초대 안 한 이유는.." ('헬's클럽')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5.24 19: 41

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와의 결혼식을 둘러싼 오해를 직접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혜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혤's 클럽’ 예고편에는 배우 조정석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혜리는 “드라마 ‘투깝스’로 만나고 거의 9년 만에 만나는 것 같다”며 반갑게 조정석을 소개했다.이에 조정석은 “혜리가 막냇동생 같은 느낌이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지만, 곧바로 “난 동생도 없지만. 막내지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조정석은 자신을 둘러싼 결혼 관련 오해를 직접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그는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시더라”며 “저는 결혼식을 안 올렸다”고 밝혔다. 이어 “지인이 ‘결혼식 때 왜 안 불렀냐’고 하더라”며 예상치 못한 오해를 받았던 일화를 전해 폭소를 안겼다.
실제로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화려한 결혼식 대신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함께한 언약식 형태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이후 두 사람은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올해 초 둘째 딸 출산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화려한 결혼식보다 조용한 약속을 선택했던 조정석, 거미 부부의 소박한 러브스토리가 다시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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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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