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채정안이 치아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채널 ‘채정안TV’에는 ‘이게 무슨 냄새야? 여배우의 입냄새 관리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채정안은 과거에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스스로 느끼는 구취가 있었다고 밝혔다. 채정안은 양치질 전에 치실을 한다며 자신만의 치아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최근 구매한 스위스 칫솔을 꺼내들었으며 자신이 사용 중인 치약이 세 가지 종류가 있다고 덧붙였다. 채정안은 세 가지 중 불소 함량이 높은 비건 치약을 사용했다.
채정안은 이를 닦던 중 “내 입냄새 맡으러 온 것 아니냐”라며 제작진을 향해 입바람을 불어 웃음을 자아냈다. 양치질을 마친 채정안은 혀 클리너도 사용했다. 채정안은 고체 가글을 씹으며 치아 관리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채정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