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윤승아가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24일 채널 ‘승아로운’에는 ‘승아네 일상, 한남동 핫플 투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한남동으로 외출을 나섰다. 윤승아는 “요즘 최대 고민이 머리를 자를까 말까다. 많이 기르긴 했는데. 머리가 개털이다”라며 자신의 상한 머리카락을 공개했다.
이후 윤승아는 싹둑 자른 단발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집에 와서 원이를 재우고 씻고 앉았다. 요즘 저는 늘 같은 일상을 보내는 것 같지만 부가 좀 많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윤승아는 “5월부터 회복이 거의 안 되는 느낌이다. (현재 입원해 있어서) 하루에 한 번 또는 두 번 면회를 간다. 나이도 있다 보니 검사도 못 해서 생각이 많다. 병원을 갔다가 두피가 너무너무 아파서 머리를 잘라버렸다”라고 설명했다.
윤승아는 “고민을 하고 있다. 병원에 두면 마음이 안 좋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병원에 두는 게 맞는 것인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 열심히 케어하려고 하고 있다. 속상한 것 같다. 내일도 원이를 등원시키고 병원에 갈 것이다”라며 반려견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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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승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