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안재현, 국내서 얼마나 잘 풀렸으면 "파리 갈 필요 없어" 당당(소라와 진경)[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25 07: 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안재현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에서 오디션에 도전하는 홍진경, 이소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경, 이소라는 다른 오디션 연락을 기다리며 장을 보기 시작했다. 금세 수북해진 장바구니를 본 김원훈은 “어디 펜션 놀러 가시냐”라고 놀렸다. 홍진경은 “오디션 보고 자꾸 허한 것이다. 자꾸 사게 되더라”라고 해명했다. 어마어마한 양의 장을 본 두 사람은 마트에서 사은품까지 받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치즈까지 구매한 홍진경은 “우리가 이 동네 큰손이다. 소문났을 것 같다”라는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은 이어 와인까지 구매했다.
숙소로 돌아온 이들은 헛헛함을 모두 잊게 만드는 바깥의 풍경에 감탄했다. 안재현은 숙소에서 에펠탑이 보이냐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홍진경은 안재현에게 파리에서 크게 활동했을 것 같은 비주얼이라고 말했고, 안재현은 “국내에서 너무 잘 풀려서 파리를 갈 필요성을 못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못마땅하다는 표정으로 “그래 축하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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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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