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승현이 콘홀 대회에 참가했다.
지난 24일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경남 함양 주민들 주머니 털러 간 김승현 가족 ㅣ 콘홀 대회에 참가한 탤런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승현 가족은 경남 함양으로 향했다. 김승현은 “제 가수 후배가 함양에 살고 있다. 그 친구가 미국에서 콘홀이라는 스포츠를 한국에 가지고 왔다. 내일 콘홀 대회가 열린다. 상금이 300만 원이 걸려 있다”라며 함양으로 가는 이유를 밝혔다.
김승현은 해당 대회에 출전한다고. 이에 아내는 “300만 원 어떻게 한 번..”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목적지에 도착한 김승현은 대회 전 미리 연습을 해보았다. 정확히 골인을 하자 소리를 지르며 기쁨을 표했다.
드디어 대회 당일, 김승현은 진지하게 대회에 참여했다. 전날의 실력과 달리 김승현은 이른바 ‘광탈’을 해 가족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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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광산김씨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