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사더니 급 러브콜? BTS 정국, 한밤 중 SNS에 "어떻게든 내게 닿아줘"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5.25 01: 08

 그룹 정국이 바이크 사랑에 이어 이번에는 직접 영상 촬영·편집자를 찾는 깜짝 공개 모집(?)에 나섰다.
최근 정국은 개인 SNS를 통해 "in Las Vegas 23. 5. 2026"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촬영한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영상 속에는 짧지만 강렬한 오토바이 라이딩 장면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국은 "왔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새롭게 구매한 바이크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상황.

과거에도 정국의 바이크 사랑은 여러 차례 공개된 바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저 오토바이 안전하게 타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직접 안심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오토바이보다 더 눈길을 끈 것이 있었다. 정국은 영상과 함께 "촬영해줄 사람 구함. 진짜로 편집까지 잘한다? 투어 같이 다니자"라고 적으며 공개적으로 영상 제작자를 찾기 시작한 것.여기에 SNS 스토리까지 추가하며 열정을 드러냈다."영상, 사진 기깔나게 찍어줄 사람 찾는 중. 장비는 내가 어떻게든 구해볼게..! 어떻게든 내게 닿아줘!"
팬들은 갑작스러운 '러브콜'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력서 어디로 보내나요", "전 세계 편집자들 심장 뛰겠다", "팬심보다 실력이 더 중요해진 순간" 등의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평소 촬영과 영상 편집에 관심이 많다고 밝혀왔던 정국인 만큼, 단순한 농담이 아닌 진심이 담긴 제안처럼 보인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한편 정국이 속한 BTS는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