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이아미, 결혼 후 일본 가족여행…아빠 판박이 둘째 딸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25 07: 11

그룹 신화의 이민우와 이아미 부부가 결혼 후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이아미는 최근 “너무나 즐거웠던 첫 가족여행”이라며 “오랜만의 도쿄. 정말 최고였어요. 사랑하는 사람들도 만나고 행복했습니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이민우, 이아미 부부는 두 딸과 일본 도쿄를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신혼다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또한 이민우, 이아미 부부는 두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둘째 딸이 이민우를 쏙 빼닮아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11살 연하의 재일교포 3세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이 있고, 지난해 12월 이민우와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아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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