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3’ 윤하정, 10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날씨마저 도와준”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5.25 08: 30

윤하정이 다양한 콘셉트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윤하정은 개인 채널을 통해 “날씨마저 도와줬던 우리의 웨촬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하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레이스 패턴이 눈에 띄는 오프숄더 형태의 드레스부터 우아함을 강조한 레이스 튜브톱 드레스까지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소화했다.
특히 윤하정은 예비신랑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했으나, 훤칠한 키와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베이지색 수트와 담백한 디자인의 턱시도를 착용한 예비신랑은 듬직한 체구를 자랑했다.
윤하정은 예비신랑의 볼을 만지거나 입술을 내미는 포즈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앞서 윤하정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며 3년 넘게 교제한 연인과 오는 10월 결혼을 발표했다.
윤하정은 남자친구에 대해 "피부과 원장님이 예랑(예비신랑)이 보고 배우 주지훈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윤하정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3’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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