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수장’ 완벽한 귀환..NCT 태용, 첫 정규 ‘WYLD’ 성공적 스타트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5.25 10: 34

NCT 태용이 첫 정규앨범 ‘WYLD’(와일드) 활동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이와 함께 ‘네오수장’의 완벽한 귀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태용은 지난 18일 발매한 정규 1집 ‘WYLD’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자아를 야성미 있게 녹여냈다. 목표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단단한 자신감을 표현하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신곡 ‘WYLD’는 야생 동물의 본능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힙합 곡으로, 퍼포먼스는 가사에 맞춰 억압된 본능이 깨어나 자유로움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으며, 본능을 분출하는 야성적 에너지와 이를 억누르는 절제된 표현의 대비를 통해 한 편의 스토리처럼 전개되는 안무 구성이 관전 포인트다.
더불어 태용은 지난주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에 출연해 정규 1집 타이틀곡 ‘WYLD’ 무대를 펼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태용은 ‘WYLD’ 퍼포먼스를 통해 독보적인 에너지와 표현력을 바탕으로 억압된 본능이 깨어나 자유로움을 찾아가는 과정을 한 편의 스토리텔링처럼 풀어냈다.
특히 팔을 크게 휘두르는 시원한 동작과 동물적 본능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안무, 본능을 거침없이 분출했다가 다시 억누르는 절제된 흐름이 어우러져 강렬한 쾌감과 몰입감을 동시에 전달하며 기분 좋은 웃음이 나오게 했다.
이와 함께 태용은 정규 1집 ‘WYLD’로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348,120장을 기록했으며,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전곡 줄 세우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0개 지역 1위를 포함한 18개 지역 TOP10, 아이튠즈 톱 송 차트 9개 지역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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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M엔터테인먼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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